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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번 | 브리스베인 언더우드 When Harry Met Sally Cafe 주방 모십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harrykim 작성일20-02-26 11:24 조회69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다들 건강하게 2020년을 보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희망찬 2020년을 시작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복병을 만나서 전세계가 아우성입니다.  호주에서도 따뜻한 브리스베인은 바이러스가 살기 힘든 26도 이상이 많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다들 몸조심 그리고 경제위기속에 마음의 병이 없으시 길 기원합니다.

 

언더우드 하나로 마트 옆에 있는 When Harry Met Sally Cafe 입니다.

찾는 분은 세프님 또는 요리 경험이 많은 주방 2인자님이십니다.

 

한 분을 모시기에 많은 분들의 이력서를 받으면 괜히 죄송하고 일일이 답변을 해드릴 수도 없어서 미리 머리 숙여 보내주신 이력서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사항을 참고해 주십시요.

 

이력서 보내실곳 : whenharrymetsallycafe@gmail.com  

 

1. 골드코스트에 거주하시면서 출퇴근하시기에는 하루 8시간 근무가 부족하실 겁니다그래서 언더우드 하나로 빅마트 옆에 위치한 저희 카페에 출퇴근 하시기 용이하신분들을 선호합니다.

2. 화요일은 휴무이고 월, , , , , 6일 근무이며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간에 한시간: 아침식사 제공시간 30분 및 점심식사 제공시간 30분 휴식시간 있습니다).  개인의 사정에 따라 수 목 금 토 일 5일 근무도 가능합니다.

3. 하루일해서 일주일 집세를 내고, 하루일해서 학비에 보태시고, 하루일해서 모기지 갚고, 또 하루일해서 저축을 하고 그리고 나머지돈 개미처럼 모아서 꿀벌같은 미래의 카페사장님을 꿈꾸시는 분 계신다면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4. 재야에 은둔하고 계시는 카페 또는 요식업 사업 선배님들 중에서 재충전을 위해서 또는 사업구상을 하기위해서 몇시간이라도 다시 일을 해보고 싶은 분들이 계시고 만약 서로 조건이 맞으면 모시고 싶습니다

5. Harry는 접니다근데 제가 아주 허당이라서 Sally와 바리스타님 그리고 저희 식구들이 힘듭니다결론적으로 Harry를 대신할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처음 카페를 시작할 때 많은 선후배님들의 조언과 레시피로 시작했습니다정말 고맙습니다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도와주신 분들 한분 한분께 미처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벌써 2년이 지났지만 힘듬은 여전하고 저의 일 못함도 여전합니다.   

이 글이 전혀 공감 되지 않을 대부분의 사람들께 머리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리며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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